한 때 버닝하다 똑같은 녀석만 연속으로 계속 뽑은 후유증으로 포기했던 소니엔젤 피규어.
동생이 귀여워서 몇 개 더 사와서 늘어놓고 보니, 한 때 맘먹었던 수집에 대한 욕구가 뭉클뭉클 ㅎㅎ
'기억할만한 지나침/소박했던,행복했던'에 해당되는 글 20건
- 2012/03/28 2012/03/27 소니엔젤Sonny Angel (1)
- 2012/03/24 2012/03/24 Midnight Snap in My Room (2)
- 2011/09/08 코th모th
- 2011/07/28 만남
- 2011/07/25 바다
날도 풀리고 이량도 자꾸 카메라 얘기를 하고 하니 바빠서 정신없던 와중에 서랍안에 고이 모셔뒀던 녀석들을 자꾸 꺼내보게 된다.
덕분에 한밤중에 자다 일어나서 급 땡겨서 저지른 내 방안 마구마구 막샷.
부제는 청소하고 싶은- /혹은 먼지 털고 싶은..
덕분에 한밤중에 자다 일어나서 급 땡겨서 저지른 내 방안 마구마구 막샷.
부제는 청소하고 싶은- /혹은 먼지 털고 싶은..
Old&New
피부가 장난인데
천연 가습기
꿀단지
제주도로 휴가 다녀왔어요.
서울로 돌아오던 날 날씨가 워낙 좋아서 조금 억울하기도 했지요.
유난히 투명해서 발이라도 담그고 싶던, 섭지코지의 옥빛 바다.
클릭하면 크게 보여요 '-')a